Personal | 2007/04/25 18:42
늦게 공부를 시작한 동생이 있다. 직장에서도 상당히 인정받는 설계사 였으나, 좀 더 큰일을 해보고 싶다고 직장을 박차고 나와 고시 공부를 시작했다. 그렇게 1년반을 준비하여 시험을 쳤지만, 역시 만만치 않은 시험인가 보다. 합격선은 65점 이었다고 한다. 본인은 61점... 한 두문제 차이로 아깝게 떨어진 것이다. 힘들게 공부했는데.. 다음에는 더 좋은 결과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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