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 | 2006/07/18 00:07
덕적도 가는 배에 자리 잡고 앉아서... 왼쪽 부터 차례대로 민영, 융, 기청, 무원, 윤정, 기경, 정호 이외에 찍사 빼고 3명이 더 있다.



가지원, 강태희.. 이전까진 엄마 뱃속에서 같이 다녔는데 이제는 당당히 한자리 차지하고 앉았다.



지원이 엄마 뒤에 숨어 아직까진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정호, 윤정 부부 늘 표정이 밝다. 이번 여행에서 윤정이 요리솜씨에 화들짝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물도 못 맞춰 대충했다는 밥이 장난이 아니고, 모두가 실패했을때 내가 함 해봐야지 하면서 만들어낸 부추전에, 11인분의 떡뽂이 .. 마지막날 햄야채,오뎅 볶음에 이르기까지 따봉!!



서포리 민박에 들어가는 차안에서.. 이번 여행에도 내 사진은 그다지 남은게 없다. ㅎㅎ 찍새가 뭐 늘그런거 아니겠냐.
트랙백 0개, 댓글 0개가 존재합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ovista.net/blog/trackback/11


   

< 1 ...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 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