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7/07/10 08:40
새로운 영양사의 취향은 상당히 독특한 것 같다. 오늘 아침 메뉴는 샌드위치인데, 제목은 김치계란 샌드위치였다. 김치 계란.. 어디선가 퓨전의 냄새가 느껴지지 않는가? 맛은 영락없이 부침개의 맛이다. 샌드위치 빵과 섞이면 더더욱 그렇다. 이런 메뉴를 고안할 수 있다니 범상치 않다.
트랙백 주소 | http://novista.net/blog/trackback/134


핫핫 어제 저녁에 부침개 반찬이었는데 남았나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