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 | 2006/07/21 23:29
하루가 멀다하고 커가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다. 얼마안가 학교 간다 소리 나올 것 같다. 애기 키울라면 정말 부지런히 벌어야 할 것 같다.
얼마를 많이 닮은거 같다. 키가 비슷하다고 가볍게 보면 안된다. 언니라고 급이 완전히 다르다..

이 녀석 말하는 거 5분만 듣고 있으면 정말 기절한다. 발음이 조금 서툴어서 그렇지 왠만한 말은 다 따라한다. 곰 세마리 노래는 개사 까지 해서 부른다.

이쁜척하는 태희와 윤정..

우비 자매..
빼꼼.. 뒤에 태희는 모가 그리 신났는지~~


이 녀석 말하는 거 5분만 듣고 있으면 정말 기절한다. 발음이 조금 서툴어서 그렇지 왠만한 말은 다 따라한다. 곰 세마리 노래는 개사 까지 해서 부른다.

이쁜척하는 태희와 윤정..

우비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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