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 2008/07/23 01:21
회사 실장님이 결혼 선물로 사준 두권의 책중 하나이다. 저명한 경제학자로 케인즈 이후로 가장 글 잘 쓰는 경제학자라는 수식어를 달고 사는 사람답게 쉽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 책을 본후로 아직은 부족하지만 사회 문제를 경제 문제와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준것 같다. 경제가 잘 굴러가려면 분배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극히 평범한 사실을.. 미국의 현대사를 통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그러나, 분배만 강조하다 보면 경제활동을 자극할 수 있는 동인을 자극하지 않아 다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까지. 이 두가지를 적절히 조화해야하는데..
지금의 자본가들은 두번째 문제만을 강조하여 모든 문제의 출발점을 분배에 있다고 뻥을 치고 다닌다. 그 다지 어렵지 않은 사실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인식하지 못하는 이 사실들..
지금의 우리 정부가 시행하려는 수많은 정책들.. 분배보다는 성장, 공적기관의 사유화를 통한 이유추구 확대등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가속화 시키게 되는데.. 지금도 위험수준에 이르렀는데.. 앞으로 5년.. 과연 국민을 종으로 섬기며.. 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
우리는 이미 보아오지 않았는가? 그들이 하려는 일들은 미국이 이미 했고.. 미국 사회는 되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는 그들의 앞으로 저지를 과오를 수습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할 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시점에 서있다.
이 책을 본후로 아직은 부족하지만 사회 문제를 경제 문제와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준것 같다. 경제가 잘 굴러가려면 분배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극히 평범한 사실을.. 미국의 현대사를 통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그러나, 분배만 강조하다 보면 경제활동을 자극할 수 있는 동인을 자극하지 않아 다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까지. 이 두가지를 적절히 조화해야하는데..
지금의 자본가들은 두번째 문제만을 강조하여 모든 문제의 출발점을 분배에 있다고 뻥을 치고 다닌다. 그 다지 어렵지 않은 사실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인식하지 못하는 이 사실들..
지금의 우리 정부가 시행하려는 수많은 정책들.. 분배보다는 성장, 공적기관의 사유화를 통한 이유추구 확대등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가속화 시키게 되는데.. 지금도 위험수준에 이르렀는데.. 앞으로 5년.. 과연 국민을 종으로 섬기며.. 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
우리는 이미 보아오지 않았는가? 그들이 하려는 일들은 미국이 이미 했고.. 미국 사회는 되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는 그들의 앞으로 저지를 과오를 수습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할 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시점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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