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9/06/24 12:52
쑥쑥이가 태어난 지 한달이 다되어가면서 이 녀석의 하루 일과가 대충 틀에 잡히는 듯 하다.
엄마가 분석한 그의 하루 일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0시 수면
3-5시경 모유한번/기저귀갈고
7시쯤 일어나서 모유 & 찔끔찔끔 모유
9시쯤 아빠 회사가면 이때다 싶어 엄마가 분유집중투하
12시쯤 깨서 모유
그다음부턴 되는대로..모유/분유한번정도..
18-20시경 목욕
21시경 분유
일어나서 아빠랑 놀다가 0시 취침
아기 치고는 상당히 노말한 패턴이며 아빠의 생활리듬과도 어느정도 맞아 들어가는 것 같다.
모유만 먹이고 싶었지만.. 충분한 양이 공급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취한 고육지책이다.
가만히 일과표를 바라보면 녀석도 나름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듯 하다.
매 거의 두 세시간 간격으로 배가 고프고, 그 사이사이 똥오줌으로 인한 짜증을 감내해야 하니
나름 스트레스 아니겠는가... 이제 고개를 조금이 쳐들면서
세워서 안기는 걸 좋아한다. 옆으로 안아주면 얼굴 시뻘게 지면서 푹푹 소리를 낸다.
하지만 별로 울진 않아서.. 나름 걱정이다. 나중에 목소리가 작지 않을까~
엄마가 분석한 그의 하루 일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0시 수면
3-5시경 모유한번/기저귀갈고
7시쯤 일어나서 모유 & 찔끔찔끔 모유
9시쯤 아빠 회사가면 이때다 싶어 엄마가 분유집중투하
12시쯤 깨서 모유
그다음부턴 되는대로..모유/분유한번정도..
18-20시경 목욕
21시경 분유
일어나서 아빠랑 놀다가 0시 취침
아기 치고는 상당히 노말한 패턴이며 아빠의 생활리듬과도 어느정도 맞아 들어가는 것 같다.
모유만 먹이고 싶었지만.. 충분한 양이 공급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취한 고육지책이다.
가만히 일과표를 바라보면 녀석도 나름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듯 하다.
매 거의 두 세시간 간격으로 배가 고프고, 그 사이사이 똥오줌으로 인한 짜증을 감내해야 하니
나름 스트레스 아니겠는가... 이제 고개를 조금이 쳐들면서
세워서 안기는 걸 좋아한다. 옆으로 안아주면 얼굴 시뻘게 지면서 푹푹 소리를 낸다.
하지만 별로 울진 않아서.. 나름 걱정이다. 나중에 목소리가 작지 않을까~
트랙백 주소 | http://novista.net/blog/trackback/167




아직 멀었어요. 손발 쪼물락 거리고 자아가 생기기 시작하면 여러가지 울음 소리를 낼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