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6/07/29 13:04
회사 다닌지 만 3년 만에 사직원을 던졌다. 회사가 어려운 시기라 그런지 사직원에 싸인을 받으면서도 매우 착잡했다. 사인을 하시는 분들도 그러셨을 거고.
어쨌던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아직은 별다른 감이 없다. 출근해야 느낌이 오겠지 오랜만에 맘 편하게 주말을 맞는 것 같다. 한 1~2주 쉬었으면 했는데.. 한동안 없겠지. 그런게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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