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6/08/06 14:21
새로운 회사로 옮긴지 1주일이 지났다. 아직 모든게 다 자리잡히진 않았지만, 사무실도 배정받고, PC도 배정받고, 숙소도 배정받고.. 사람들 얼굴도 좀 익히고 상당히 정신없이 한 주일이 지났다.

매일 회식자리가 있어 몸에 상당한 부담이 되었지만, 어쨌던 1주일이 지나고 첫 주말을 맞았다. 마치 대학원에 다시 온듯한 분위기이다. 할일 도 많고, 봐야할 것도 많고, 교수님이 비장한 각오 또한 맘을 다잡게 만든다. 다음 한주는 조금은 자제하고 넘어가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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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 | 2006/08/06 20:43 | 고유주소 | 수정/삭제 댓글
축하!!
혜영 | 2006/08/11 23:39 | 고유주소 | 수정/삭제 댓글
오빠 나 혜영
정말 올만이네
올만에 싸이돌아당기다가 생각나서 와봣어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나봐
오빠가 군대가야 한다고 막 그런거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3년이 지난거야?

그런만큼 나도 나이 정말 많아
에구..ㅋㅋ

오빠 방갑구..또 놀러올게

회사 적응 잘하구 좋은사람들이엿음 좋겠네
회사는 주변 사람들이 참 좋아야해..^^그징?
총명™ | 2006/08/15 18:50 | 고유주소 | 수정/삭제
앗.. 오랜만이네~ 시간 정말 잘가지~ ^^

나두 방갑고.. 종종 놀러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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