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6/08/15 18:56
토요일에는 청계산에 올라갔다 오고, 오늘은 북한산에 다녀왔다. 청계산은 그리 높지 않고 산이 완만하고 계곡이 있어 다닐만 한 산인것 같다. 반면에 북한산은 만만하게 보고 갔다가 엄청난 바위에 깜짝 놀랐다. 북한산은 제대로 다니려면 준비좀 하고 다녀야 할 것 같다.
앞으로 매주 한번씩 산에 올라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일요일 아침에 한번씩 휘릭 다녀오면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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