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6/08/31 00:50

요즘 내 몸무게는 61~62kg 사이에서 왔다리 갔다리 한다. 올해초 훈련소 가기전에 잰 몸무게는 69kg를 간단히 넘겼었다. 훈련소에서 뱃살을 줄이겠다는 일념으로 먹는것도 팍 줄이고, 많이 걸어당기고 했던것이 확실이 도움이 되어 4~5kg 정도 뺐었고, 다시 족발한번 잘못먹고 장염이 걸려 마져 빠지고 이후 건강관리 차원에서 달리기를 한것이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배에 왕자를 만들겠다는 목표는 아직 이루지 못했지만 체중감량이 얼마나 힘든지는 확실히 알게된 것 같다. 현재 몸무게 정도가 나에게는 딱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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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 | 2006/08/31 06:59 | 고유주소 | 수정/삭제 댓글
이제 나랑 비슷해졌군...
난 오히려 좀 늘어난듯...
62-63kg 사이로 왔다갔다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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