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6/09/21 20:23
사람은 살아가면서 늘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 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고, 희망하며 오늘을 살아가고, 그 희망은 살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그런데 요즘 각 종 매체에 떠다니는 이야기를 보면, 희망보다는 비관을 주는 말들이 많다. 특히 '마지막' 이라는 말이 정말 많다.
"2800년이년 한국인은 모두 사라진다.", "2015년까지가 돈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등등 마지막, 막차 이런 이야기가 많은데.. 세상이라는게 늘 오늘과 똑같지는 않을 것인데 마지막, 막차, 파국, 망국등의 이야기들만 연일 나오는게 그리 좋지는 않은 듯 하다. 이제 우리나라도 가진게 많아, 지킬것이 많아 그런 건가? 아무것도 없을때는 항상 좋은건만 바라보며 살 수 있었는데... 씁슬하다.
"2800년이년 한국인은 모두 사라진다.", "2015년까지가 돈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등등 마지막, 막차 이런 이야기가 많은데.. 세상이라는게 늘 오늘과 똑같지는 않을 것인데 마지막, 막차, 파국, 망국등의 이야기들만 연일 나오는게 그리 좋지는 않은 듯 하다. 이제 우리나라도 가진게 많아, 지킬것이 많아 그런 건가? 아무것도 없을때는 항상 좋은건만 바라보며 살 수 있었는데... 씁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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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있어야 새로운게 시작될 처음도 생기겠죠.
마지막이 비관이 될 수도 있지만 생각을 약간 바꾸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희망이 될 수도 있잖아요 : )
그치~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이지.
근데 그런 경고성 멘트가 너무 많아지면 사람들이 염세적으로 빠지는거 같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