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6/09/22 11:06
우리회사 사무실은 보통 2인 1실 내지는 1인 1실이다. 너무 칸칸이 있다 보니 조명 문제도 있고 답답한 문제등을 고려 하여, 유리벽을 사용했다. 완전 통 유리벽.. 문을 세개 닫고 그러면 벽도 출렁 출렁..
그 얇은 벽에 단지 간유리 처리만 했을 뿐인데.. 상당한 밀폐감을 준다. 만일 사무실 모습을 위에서 찍으면 벽은 보이지도 않을 만큼 얇을 텐데.. 머 콘크리트 벽으로 해도 마찬가지겠지만, 어쨌던 이 얇은 유리벽 하나로도 이런 밀폐감을 느낄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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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갇혀 지내는 거였구나...
불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