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6/11/20 16:08
한달 동안 단 한건의 Thread도 올라오지 않는 이 블로그를 살릴지 말지 여부를 놓고 고민을 참 많이 했다. 예전 처럼 글을 쓰기가 참 어려워 졌다는 것을 참 많이 느낀다. 사진을 찍는 것도 아니고, 사진을 찍어도 예전처럼 보정해서 올리지도 못하고, 필름 카메라로 찍은건 현상만 달랑해 놓고 스캔 못한 필름이 10줄도 넘는다. - -;; 뭐 어쨌던 다시 연장했고 좀 더 많은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 해봐야겠다. 사진도 좀 찍고, 등산도 좀 하고, 등등 할 것 참 많은데.. 왜케 주말은 짧은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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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바쁘구나...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쓰시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