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 | 2006/12/10 10:55
추워지기전에 창덕궁에 다녀왔었다. 올해 단풍이 별로 이쁘지 않았다고 하지만 창덕궁은 비싼 입장료 값어치를 톡톡히 했었다.

자동차, 또는 마차를 타고 다니신 흔적인거 같아서 찍었다. 가뭄이 심해서 그런지 대부분 단풍이 똥색이었다.

트랙백 0개, 댓글 4개가 존재합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ovista.net/blog/trackback/52
병대 | 2006/12/10 13:07 | 고유주소 | 수정/삭제 댓글
오호~ 3번째 단풍사진 이쁜데요~^^
창덕궁이... 혹시.. 안국동에 있는건가요???
창덕궁은 왠지 안가본거 같네.. ^^a..
총명™ | 2006/12/20 10:50 | 고유주소 | 수정/삭제
안국동에서 대학로 방향으로 가다보면 계동 현대사옥이 보이고 고 옆에 '空間' 이란 간판이 붙어 있는 건물이 보이고 그 옆에 창덕궁이 있지..
봉달이 | 2006/12/14 21:44 | 고유주소 | 수정/삭제 댓글
참 괜찮군요 ㅋㅋ
지금가도 괜찮을런지.. 너무 추울려나??
총명™ | 2006/12/20 10:32 | 고유주소 | 수정/삭제
음 춥다. 생각 보다 많이 걸어야 한다... 내년 가을이나 봄을 기대하는게~ ^^


   

<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 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