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7/02/28 01:59
여야 간에 부동산 관련 법안을 신속히 통과시키는 한편 사학법에 대한 예외규정을 두기 위한 합의가 이러줬다고 한다. 제대로 시행도 못하고 표류한지 2년만의 결과가 이런 것이라니. 이런 우유부단함 자기정체성의 불명확함이 열린우리당의 가장 큰 실패 원인일 터인데 모르는 건 당사자들 뿐인가?
더군다나 인터넷 언론사와 대통령간의 간담회를 보면서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인터넷 언론사와 다른 언론사가 따로 있었는지 황당하기 짝이 없는 일이 아닌가? 이제는 보고 싶은 사람하고만 간담회 할정도로 기존 언론사에 노이로제가 걸린것인가?
대선을 1년 앞둔 시점에서 갑자기 넘겨 받은 공을 제대로 굴려보지도 못하고 공중에 띄워버린 꼴이니 안타깝기 그지 없다.
더군다나 인터넷 언론사와 대통령간의 간담회를 보면서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인터넷 언론사와 다른 언론사가 따로 있었는지 황당하기 짝이 없는 일이 아닌가? 이제는 보고 싶은 사람하고만 간담회 할정도로 기존 언론사에 노이로제가 걸린것인가?
대선을 1년 앞둔 시점에서 갑자기 넘겨 받은 공을 제대로 굴려보지도 못하고 공중에 띄워버린 꼴이니 안타깝기 그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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