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 2007/03/07 02:02
한동안 트렌디 드라마는 잘 안 봤었다. 요즘 축구말고는 TV를 거의 안보고, 드라마는 "불멸의 이순신" 이후로 한동안 보지 않았었는데 하얀거탑에 필이 꽂혀 주말 저녁 TV 앞을 떠날 수 없게 만들었었다.

그런데 갑자기 파일 서버에 올라와 있는 환상의 커플이 눈에 꽂히는게 아닌가. 재밌다는 말만 듣고 보질 않았는데, 2편을 받아서 보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재밌지 않은가? 바로 필이 꽂혀 2틀동안 다 봐버렸다. 뒷북이긴 하지만 정말 신선하게 잘 만든것 같다. 정말 이 드마라 작가가 누군지 모르지만 한예슬에게 딱 맞는 드라마를 만든 것 같다.

이거 틀어놓고 한 2틀 재밌게 일했는데, 이제 또 무슨 낙으로 일하나.. - -;;
트랙백 주소 | http://novista.net/blog/trackback/85
아씨~~환상의 커플 보다가 울었다 -_-;; Welcome to bongdal's house! 2007/03/07 13:26 삭제
갑자기 눈물 바다... 하도 눈물이 많이 나서 눈이 다 땡긴다. 한예슬 진짜 연기 많이 발전한 듯 자취방에서 혼자서 드라마 보다가 우는 이 꼬라지는 정말...
봉달이 | 2007/03/07 13:25 | 고유주소 |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에서 바로 전편...
너무 슬프지 않습니까??ㅋㅋ
총명™ | 2007/03/07 22:53 | 고유주소 | 수정/삭제
응 한예슬 생각보다 연기 잘하데..
확실히 괜찮은 드라마였어..


   

<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 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