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 2007/03/11 00:03
차타고 오면서 드는 라디오에서 정말 오랜만에 드는 노래가 흘러나왔다.
최성원이 55년생이었다니.. 지금은 모하고 계실려나..
이 노래 들을 시절에는 정말 어린애 였는데.. 커서 들으니 또 느낌이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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