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 | 2007/04/29 13:29
오랜만에 관악산에 올라갔다 왔다. 이 맘때 올라가는 산은 전국 어디를 가도 다 좋다고 하던데, 그말이 맞는거 같다. 덥지도 않은 적당한 날씨에 방금 난 새싹들. 아직 저물지 않은 봄 꽃들... 관악산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주 맑은 날씨에.. 하늘이 조금더 맑았으면 했지만. 봄을 즐기기엔 충분했다.

사당쪽 올라와 마주친 첫번째 바위에서 바라본 주능선 길이다. 개인적으로 관악산을 오를 때 가장 좋아하는 코스이다. 한 3번 정도 마주치는 바위들이 조금 힘들뿐 상당히 쉽게 오르 내릴 수 있고 경관이 아주 멋지다.

연주암. 부처님 오신날 준비하느라 아주 화려했다.

늦게 핀 벗꽃과 나무잎이 한데 어울어졌다 .

과천쪽으로 내려오는데, 이쪽으로는 처음 내려와봤다. 관악산에 이런 모습도 있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멋있었다.

사당쪽 올라와 마주친 첫번째 바위에서 바라본 주능선 길이다. 개인적으로 관악산을 오를 때 가장 좋아하는 코스이다. 한 3번 정도 마주치는 바위들이 조금 힘들뿐 상당히 쉽게 오르 내릴 수 있고 경관이 아주 멋지다.

연주암. 부처님 오신날 준비하느라 아주 화려했다.

늦게 핀 벗꽃과 나무잎이 한데 어울어졌다 .

과천쪽으로 내려오는데, 이쪽으로는 처음 내려와봤다. 관악산에 이런 모습도 있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멋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