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 | 2007/09/25 15:36

그렇게 흔하디 흔하던 고추잠자리가 서울에서는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한다. 누가 천연기념물이라고 해서 정말 그런가? 했는데.. 서울시 보호종이라고 한다. 가을이 되니 산이나 하천에가면 잠자리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예전보다는 전체 개채수가 확실히 많이 줄었고, 그중에서 고추잠자리의 빈도수도 왠지 준것 처럼 느껴진다.
ps> 35mm 단렌즈는 만능이다. 초점거리가 짧아서 간이마크로 쓰기도 좋고, 표준렌즈로 쓸수도 있고 단점이라면 항상 2% 아쉽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