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 2007/05/13 07:30
어느날 부터 동생이 My Aunt Mary란 이상한 이름을 가진 밴드의 노래를 즐겨 듣기 시작했다. 옆에서 듣는데 노래들이 생각보다 좋은 것이 아닌가? 주말 오랜만에 집에서 쉬면서 들었는데 바로 빠져 들어 버렸다. 찾아보니 벌써 10년이나 된 홍대 인디 밴드의 대부였다. 무원이에게 물어봤더니 이름은 들어봤단다. 생각보다 유명한 밴드였다.
Ellegarden의 이름을 소개 받은 지 거의 1년이 지났다. 그리고 그 들을 앨범을 구한지도 몇달이 되어가는 즘에 우연히 듣게 되었다. 하나은행 광고 CM으로 쓰인 노래를 부른 일본 락밴드이다. 이 들 역시 데뷔 10년차가 넘는 고참이고 이모락이라고 불리는 그들 장르와 달리 나보다 많은 나이들을 가진 사람들이다. 국내에서도 벌써 몇 번 왔었고, 올해에도 홍대 클럽에서 공연했다.
역시 세상은 눈코 뜰새 없이 정신 없이 팍팍 돌아가는 것 같다. 어쨌던 좋은 노래를 듣게되어 좋지만..
Ellegarden의 이름을 소개 받은 지 거의 1년이 지났다. 그리고 그 들을 앨범을 구한지도 몇달이 되어가는 즘에 우연히 듣게 되었다. 하나은행 광고 CM으로 쓰인 노래를 부른 일본 락밴드이다. 이 들 역시 데뷔 10년차가 넘는 고참이고 이모락이라고 불리는 그들 장르와 달리 나보다 많은 나이들을 가진 사람들이다. 국내에서도 벌써 몇 번 왔었고, 올해에도 홍대 클럽에서 공연했다.
역시 세상은 눈코 뜰새 없이 정신 없이 팍팍 돌아가는 것 같다. 어쨌던 좋은 노래를 듣게되어 좋지만..


My Aunt Mary~~!!
얼마전에 나오 신보 바로 이전 앨범이 매우 좋았드랬죠.
흔히 홍대에서 활동하는 3대 브리티쉬 록 밴드로
언니네 이발관, 델리스파이스, My Aunt Mary로 꼽기도 했었죠.
그랬구나, 언니네, 델리스파이스 공연은 다 가봤는데
예네들 공연도 함 가봐야겠네..
연말에 언니네 공연하는거 몇년만에 다시 봤는데 예전 같은 느낌은 오지 않더군.. 너무 변하지 않는 것도.. 그런것 같더군.